THE LIFE YOU WANTED
대표님이 원했던 건,
이런 삶 아니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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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일하고 언제 쉴지, 내가 정하는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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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한 만큼, 통장에도 쌓이는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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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하는 일을, 알아봐 주는 고객을 만나는 삶.
그런데 지금은
- 밤에도 주말에도 휴대폰이 울립니다.
-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은 그대로고,
- 할인이나 서비스를 얹어줘야 계약이 됩니다.
그래서 더 받고, 더 해주고, 사람을 더 뽑고, 광고를 더 했습니다.
그런데 하루도, 통장도 그대로였습니다.
맡겨도, 배워도, 사람을 써도, 버텨도 그대로였다면,
바꿔야 할 건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.
WHY
왜 노력이,
소모가 될까요?
원인은 하나입니다.
고객 눈에, 대표님 제안이 다른 곳과 똑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.
- 01똑같아 보인다
- 02비교한다
- 03가격만 남는다
똑같아 보이면 고객은 비교하고, 비교하면 가격만 남습니다.
놓치기 싫어 깎아주고 더 해주니, 일은 느는데 남는 돈은 줄어듭니다. 남는 게 없으니 고객을 더 받고, 그렇게 더 바빠집니다.
바빠지면 서비스 질이 떨어지고, 손님이 줄어듭니다. 그 손님을 다시 붙잡으려고, 또 깎아주고 더 해줍니다.
어디까지 해줄지 정해진 게 없으니 사람을 뽑아도 결정은 대표님에게 몰리고,
광고를 늘려도 똑같아 보이는 곳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뿐입니다.
바쁜 건 잘되고 있다는 신호가 아닙니다.
똑같아 보이는 제안을, 대표님이 몸과 시간으로 메우고 있다는 신호입니다.
바빠서 못 바꾸는 게 아니라,
안 바꿔서 바쁜 거예요.
SOLUTION
그래서 바꿔야 하는 건,
방법이 아니라 제안입니다.
제안은 고객이 돈을 내기 전에 마주하는 것 전부입니다. 누구에게, 무엇을, 얼마에 파는지.
같은 일을 해도 제안이 다르면, 고객 눈에는 비교할 곳이 없어집니다. '여기냐 저기냐'가 아니라 '할 거냐 말 거냐'를 고민하게 되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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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누구에게
다 받지 않습니다.이미 그 문제에 돈을 쓰고, 대표님의 가치를 아는 고객을 고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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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무엇을
더 얹지 않습니다.고객이 결과를 얻기까지 기다리는 시간과 직접 해야 할 수고를 덜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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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얼마에
옆집을 보고 정하지 않습니다.고객이 얻는 결과로 값을 매깁니다.
알리는 건, 그다음입니다.
대부분 이 순서가 거꾸로였습니다. 제안은 그대로 두고, 알리는 법부터 배우고 맡겼습니다.
순서대로 바꾸면, 고객은 비교하지 않고 고릅니다.
같은 일을 해도, 대표님에게 돈과 시간이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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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1
물리치료사
- 누구에게
- 무엇을
- 얼마에
- 잇는다
- BEFORE
-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곳. 거북목, 굽은 등, 틀어진 골반까지 몸 전체를 다 보고 있었습니다.
- CHANGE
- 무너짐이 대부분 발 아치에서 시작된다는 걸 짚고, 족저근막염 전문으로 좁혔습니다. 치료 다음엔 아치 교정 맞춤 신발로 이었습니다.
RESULT · 객단가6만 원 → 80만 원~
예약 3개월 치 마감, 객단가 6만 원 → 패키지 80만 원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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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2
종합광고대행사
- 누구에게
- 무엇을
- 얼마에
- 잇는다
- BEFORE
- 광고라면 뭐든 하던 대행사. 광고주 눈엔 고를 이유가 가격뿐이었습니다.
- CHANGE
- 매출의 7할을 내던 병의원만 남기고, 심의부터 예약 상담까지 환자가 찾아오기까지를 맡았습니다.
RESULT · 영업이익2배 1년 만에
광고주는 3분의 1, 영업이익은 1년 만에 두 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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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3
화장품 제조사
- 누구에게
- 무엇을
- 얼마에
- 잇는다
- BEFORE
- 수십 개 피부 개선 화장품 중 하나. 다들 비슷한 성적서에, 비슷한 말이었습니다.
- CHANGE
- 자극적인 관리를 할 수 없는 임산부로 좁히고, 상세페이지와 판매처, 구성을 다 그 사람에게 맞췄습니다. 제품은 그대로였습니다.
RESULT · ROAS200% → 800%
ROAS 200% → 8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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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04
반찬가게
- 누구에게
- 무엇을
- 얼마에
- 잇는다
- BEFORE
- 낱개로 진열해 팔고, 마감마다 떨이가 나오던 가게.
- CHANGE
- 워킹맘에게 식단을 대신 짜서, 주문받은 만큼만 새벽에 만들어 집 앞에 놓았습니다. 묶음과 정기배달로 팔았습니다.
RESULT · 객단가8천 원 → 95,200원
반찬 값은 낮췄는데, 버리는 반찬은 없어지고 고객 한 명이 쓰는 돈은 늘었습니다
DIAGNOSIS
대표님 사업은,
어디가 비어 있을까요?
사전 진단서를 먼저 꼼꼼히 읽고, 1:1로 함께 봅니다.
- 누구에게, 무엇을, 얼마에 팔고 있는지.
- 첫 구매 뒤로 이어지는지.
- 맞는 고객에게 닿고 있는지.
진단이 끝나면 세 가지를 들고 가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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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현재 구조
지금 사업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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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막힌 지점
어디서 새고 있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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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다음 행동
무엇부터 바꿀지
진단할 분은 사전 진단서를 보고 직접 고릅니다.
NOT FOR EVERYONE
이런 분은
신청하지 마세요.
- 지금 방식은 그대로 두고, 결과만 바뀌길 원하는 분
문제가 확인되면 가격도, 구성도, 일하는 방식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.
- 사업을 함께 펼쳐볼 생각이 없는 분
고객이 왜 사는지, 얼마가 남는지 펼쳐봐야 바꿀 곳이 보입니다.
- 광고를 대신 돌려줄 곳만 찾는 분
이 진단은 광고가 아니라 사업 전체를 봅니다.
- 아직 팔고 있는 상품이 없는 분
이미 운영 중인 사업에서, 막힌 곳을 찾는 진단입니다.
SELF CHECK
신청이 망설여진다면,
셀프 진단 테스트부터.
예, 아니요로 답하는 아홉 개 질문입니다.
'아니요'가 몰린 곳이 대표님 사업에서 비어 있는 곳이고,
왜 비어 있는지는 짧은 책 한 권으로 풀어드립니다.
경쟁사 가격을 보지 않고도, 우리 가격을 설명할 수 있나요?
받지 않기로 정한 고객이 있나요?
대표님이 일주일 자리를 비워도, 일이 돌아가나요?
나머지 6문항은 테스트에서 이어집니다
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
원했던 것,
아직 늦지 않았습니다.